이번 주에는 매우 굵직한 이벤트들이 즐비되어 있다 . 6 월 12 일에 연준의 금리 결정이 있는데 , 한국시간으로는 6 월 13 일 03:00 경 발표한다 . 연준의 주요 금리정책 발표 직전 CPI 지수 ( 소비자 물가지표 ) 가 발표되는데 , 금리 발표 직전에 발표되는 핵심 지표라 ,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. 2024. 6. 12. 인플레이션 지수 CPI( 소비자물가지수 ) 발표 이중에서 연준이 주요지표로 고려하고 있는 근원소비자물가지표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며 , 시장이 예측하고 있는 지표는 0.3% 정도이다 이번주에 있을 FOMC 에서는 시장은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약 99% 로 보고 있으며 , 중요한 것은 이번 금리결정이 아닌 , 앞으로의 방향이다 . 시장은 금리인하시기를 저번주까지만해도 9 월로 예측하고 있었다가 , 저번주 고용강세로 인하여 11 월로 연기되었다 . 과연 , 금리결정 이후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어떤 발언을 이어나갈지 , 매파냐 , 비둘기파냐에 따라 , 한동안의 시장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.